고요를 짓다,
솔숲오토캠핑장

빽빽한 소나무숲과 계곡물 소리가 감싸는 캠핑장입니다. 하루의 소음을 내려놓고, 나무 냄새 나는 밤을 맞이하세요.

SCROLL
Solsup Camp

소나무 냄새로
하루를 씻어내는 곳

솔숲오토캠핑장은 국도에서 15분, 깊은 숲 속에 자리합니다. 42면의 야영데크와 카라반, 글램핑 돔까지 — 텐트를 처음 쳐보는 사람도, 계절마다 짐을 꾸리는 사람도 편하게 머물 수 있도록 사이트마다 넉넉한 간격을 두었습니다. 아침에는 새소리에 눈을 뜨고, 밤에는 장작 타는 냄새를 맡으며 잠드는 하루를 그려보세요.

AM · 아침

안개가 걷히는 시간

밤새 식은 공기 사이로 첫 볕이 들면, 텐트 밖으로 커피 한 잔을 들고 나설 시간입니다. 사이트마다 넉넉한 간격을 두어, 아침의 고요함이 옆자리로 넘어가지 않습니다.

PM · 해질녘

짐을 내려놓고
자리를 잡는 시간

체크인은 오후 2시. 데크에 그늘막을 걸고 저녁을 준비하는 사이, 숲은 낮의 색에서 노을의 색으로 천천히 물듭니다.

PM · 밤

장작이 타오르는 시간

공용 화덕에 불을 지피고 둘러앉으면, 오늘 하루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. 소등 시간은 없습니다 — 다만 옆 사이트를 배려하는 마음만 있으면 됩니다.

Where to stay

머무는 방식은 세 가지

취향과 인원에 맞춰 야영데크, 카라반, 글램핑 돔 중에서 고르실 수 있습니다.

42
야영데크
10
카라반 · 글램핑
8,200㎡
부지 면적
15분
IC에서 거리

다음 주말,
숲으로 오세요

사이트는 매일 오후 2시 체크인, 다음 날 오전 11시 체크아웃입니다. 성수기 주말은 3주 전 예약을 권합니다.